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7-22 21:24

  • 뉴스
  • 대구시의회·기초의회뉴스
  • 뉴스 > 대구시의회·기초의회뉴스

김인호 달서구의원, 의정활동 모범을 보이다!

도로지표수 상가유입 민원 즉시 해결조치

기사입력 2019-04-08 08:03 최종수정 2019-04-08 12:1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김인호 달서구의원, 의정활동 모범을 보이다!
► 도로지표수 상가유입 민원 즉시 해결조치

김인호 달서구의회 의원
(자유한국당 달서을당협 고문, 진천-대곡-유천)의 의정활동이 그를 잘 아는 달서구 유권자들로부터 대단히 모범적이라는 칭송이 자자하다.

지역구의 소소한 민원을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확인하고 해결하는데 김인호 의원이 당연 일등임은 진천동-대곡동-유천동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 김인호 달서구의원(자유한국당 달서을 당협고문)

회기가 있는 경우에는 당연히 달서구의회 3층 의원 사무실로 가면 그를 만날 수 있다. 회기가 없는 경우에도 특별히 외부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의원 사무실을 지키면서 관내 유권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해 11월 17일에는 달서구 대곡동 주민들로부터 경로당 태양광 증설-동네 주차장-버스 회차지-대곡2지구 신도시 교통문제-방범 CCTV 17개 지역 설치 등 주민 숙원사업 및 생활불편 민원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지난 2월 19일에는 진천3-4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3월 7일에는 진천1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하였다.

김인호 의원의 이런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소문으로 전해들은 달서구 유권자들은 동네에 해결해야 할 생활민원 등이 있으면 서슴없이 김 의원 사무실을 찾아 온다.

지난 3월 중순에는 달서구 호산동 353번지 외 3개소에 달구벌대로 완충녹지 정비공사 시 점토블럭으로 포장된 상가도로가 공사이전 포장면보다 높아져 강우시 지표수상가유입되어 곤란하다는 민원을 접하였다.

이에, 김인호 의원은 달서구청 관련 부서(공원녹지과)와 협의하여 지난 3월 28일(목) 공무원-시공사-민원인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4월 3일 즉시 재시공하도록 조치하였다.

 
 
 

관련 민원인 A씨는 "본인 지역구가 아님에도 성심성의껏 민원 내용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준 김인호 의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면서

"민원 내용을 세심히 확인하고 즉시 재시공하도록 조치하여 준 관계 공무원시공사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의원과 관계 공무원 모두 풀뿌리 지방자치의 모범을 보이는 것 같아 달서구를 전국에 자랑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