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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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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종합민원실 민원인 폭언•폭행 특이민원

기사입력 2022-06-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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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비상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 종합민원실 민원인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 15일(수) 종합민원실에서 달서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 시 폭언•폭행 등 다양한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원실 내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시나리오로 구성해 실시했다.

민원인의 폭언 발생과 상급자 진정유도, 위법행위에 대한 사전고지 및 녹음, 폭행발생, 비상벨 작동,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경찰출동 및 인계 등 단계별 실제 상황과 같이 훈련했다.

달서구는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작년부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하여 비상대응 역량강화 및 모두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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