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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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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젊은 군수 최재훈 압도적 당선

민주당-무소속 후보와 대결에서 승리

기사입력 2022-06-0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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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젊은 군수 최재훈 압도적 당선
► 민주당-무소속 후보와 대결에서 승리


대구 달성군수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최재훈 후보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새로운 달성군수에 당선되었다.

 

올해 만 40세의 젊은 최재훈 후보가 새로이 달성군수에 당선됨으로써 대구광역시 단체장 중에서 가장 젊은 단체장이 탄생되었다.

국민의힘 최재훈 후보는 전체 유효 투표자수의 68%를 득표하여 압도적으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달성군 선거인수 214,580표중 투표자수는 91,327표로 투표율은 42.6%였다. 투표율 저조는 달성군 뿐만 아니라 대구광역시와 함께 전국적인 현상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전유진 후보15.8%, 무소속 전재경 후보14.3% 득표하였다. 마지막 안감힘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후보의 득표율은 기대 이하였다.

이런 현상은 본선거 등록 후 훓어본 밑바닥 민심에서 사실상 확인되고 있었다. 그러나,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제대로 보도하지 못하였다.

관심을 모았던 대구시의원 달성군 다사-하빈 지역에서 무소속 강성환 후보36%를 득표하여 국민의힘 손한국 후보 득표율 61.6%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달성군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달성군 지역구 의원 10명 중에서 국민의힘 후보 8명이 당선되었다.

달성군 화원-가창 지역에서는 국민의힘 전홍배-신달호 후보가 당선되었고, 논공-옥포 지역에서는 김은영-서도원 후보가 당선되었다.

다사-하빈 지역에서는 국민의힘 신동윤 후보-국민의힘 박주용 후보-민주당 김보경 후보가 당선되었다.

현풍-유가-구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 곽동환 후보-국민의힘 최재규 후보-민주당 박영동 후보가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달성군의회 절대 과반수를 차지하므로써 지난 지방선거와 같은 민주당 돌풍은 소멸되었다.

달성군 대구시의원국민의힘 소속 하중환 후보-김원규 후보-손한국 후보가 당선되었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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