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5 05:44

  • 뉴스 > 지역국가기관뉴스

식약처장, 주류 제조업체 위생•안전관리 점검

김강립 처장, 전통주 생산업체 직접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2-04-28 05:2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식약처장, 주류 제조업체 위생•안전관리 점검
► 김강립 처장, 전통주 생산업체 직접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
은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탁주•약주 등 위생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4월 27일 주류 제조업체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하였다.
 

방문 업체는 1972년부터 약주-청주-탁주-과실주 등 전통주를 생산해온 경주법주(주)이다.

경주법주 쌀막걸리 등 23개 품목을 생산하는 주류제조
가공업체로 이중 4개 품목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현장 위생관리 현황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관리 현황 ▲전통주 개발
수출 현황 등이였다.

김강립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탁주 등 전통주 생산
보관 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전통제조 방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해썹을 도입한 제조시설에서 더욱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제품을 제조
공급하는데 힘써달라”고 요청하였다.

또한 “식약처는 국내 제조 주류의 수출에 도움이 되도록 제외국 통관절차
식품안전기준(표시-기준규격) 등 해외식품규제정보를 업계에 제공하는 등 수출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