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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달성군수 후보 경선, 강성환-조성제-최재훈(가나다순)

일반 국민여론조사 50%-책임당원 투표 50% 합산

기사입력 2022-04-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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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달성군수 후보 경선, 강성환-조성제-최재훈
► 일반 국민여론조사 50%-책임당원 투표 50% 합산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호영)
가 4월 26일(화)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및 단수 추천 대상자를 발표하였다.

 


현직 구청장이 단독 공천 신청한 수성구청장에는 김대권 구청장을 단수 추천하였다. 또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경선에서 컷오프시켰다.

수성구를 제외한 중구-남구-서구-북구-동구-달서구-달성군 지역은 모두 경선 선출하기로 결정하고 발표하였다.


경선으로 후보를 추천하기로 결정한 7개 지역의 경선 확정자는 다음과 같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들 후보에 대하여 이번 주말경 최종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와 함께 책임당원 투표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구청장 공천자 확정은 국민의당 출신 권영현 예비후보가 공천 신청을 하였기에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경선을 실시한다.

이는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과정에서 합의한 내용이다. 국민의힘 출신 책임당원이 소수인 이유이다.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경선최대 관심사는 무주공산이 된 동구달성군이다.

 


강성환-조성제-최재훈(가나다 순) 후보가 오래 전부터 달성군수 출마를 알려 왔기에 지역 책임당원과 일반 군민들은 최종 공천자 결정이 어떨게 될 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경선에서 탈락한 전재경 달성군수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예비후보자로서 경선의 기회를 갖기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을 다했다"라고 하면서,

"그러나, 당내 심사에서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마저도 박탈당했다"

"35년의 긴 행정경험과 깨끗하고 능력이 있음에도 단지 정치 신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경선의 기회도 주지 않는 정치현상이 안타깝다"

"향후 진로는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여 정중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경선탈락 불복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대구시당 공관위는 후보 적합도 지지율 조사결과 10% 미만 경우에 컷오프 대상으로 분류하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직 구청장으로 유일하게 컷오프된 동구청장 지지자들은 격분하여 회의실 문을 부수며 격렬히 항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현직 단체장을 컷오프하지 않은 데 항의하는 예비후보도 있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조홍철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선거법 위반과 함께 김영란법 위반 의혹이 있고, 당선되면 보궐선거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 대구시당광역의원(대구시의원) 단수 추천자 경선자를 함께 발표하였다.

달성군 제1선거구에는 하중환 현 달성군의원이 제2선거구에는 김원규 현 대구시의원단수 추천되었다.

경선 지역으로 확정된 경선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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