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7-30 19:33

  • 뉴스 > 사회단체등뉴스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클럽 대항전 및 제3대 회장 취임식

파크골프의 품격과 실력을 높이겠습니다!

기사입력 2021-05-29 17:0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대항전 및 제3대 지회장 취임식
► 파크골프의 품격과 실력을 높이겠습니다!

제3대 고령군대가야파크골프지회 이운현 회장 취임식과 함께 400여명이 참가하는 16개 클럽대항전이 5월 29일(토)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열렸다.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오전 9시 개최된 행사에는 지역 정희용 국회의원,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 경상북도의회 박정현 의원, 이장환 전 명예군수, 고령군노인회 백원치 회장, 고령군의회 의원, 고령군체육회 이재근 회장 등 기관단체장, 체육관계자와 파크골프동호인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대가야파크골프클럽대항전 친선경기와 지회장 취임식에 앞서 그동안 고령군파크골프의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초대 김희수 회장, 2대 이영희 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이삼희 사무국장에게도 공로패를 전달하고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운현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대가야파크골프지회가 경상북도에서 발군의 실력과 군민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전임 회장님들의 리더십과 곽용환 고령군수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취임사 말문을 열었다.
 

이운현 지회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책임과 의무를 다해 집행부와 함께 봉사하는 자세로 품격있는 건강-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운현 지회장은 “동호인 여러분께서 오늘 경기를 통해 실력을 발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합과 배려의 정신으로 건강을 찾으면서 고령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체력을 향상시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가야파크골프장은 현재 공사중인 2구장이 오는 10월경 개장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파크골프는 운동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다”라고 파크골프를 예찬했다.

 

그러면서 곽용환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파크골프대회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

"하지만 파크골프는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고, 철저한 예방수칙으로 야외에서 하는 운동인만큼 코로나19를 빨리 끝낼 수 있는 시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고령군은 파크골프를 위해서 더 많은 투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용 국회의원도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지 오늘 1년이 된 날이다. 그동안 국회일정이 있는 2번을 제외하고 주말마다 지역에 내려와서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면서 고령군민의 성원에 감사드렸다.
 

정희영 국회의원은 “고령군의 숙원사업과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수해지역도 곽용환 군수와 국민의힘 선출직과 함께 많이 둘러보고 예산과 정책에 반영되도록 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은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답하겠다”라면서 파크골프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했다.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해 애쓰면서 오늘과 같이 성대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는 것은 이영희 전임 지회장과 이운현 취임 지회장을 중심으로 한 관계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한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그리고 성원환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야외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는데,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축사를 했다.
 

이어 대회 참가자들에 대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 행운의 주인공을 뽑았으며, 동호인별 단체 사진 촬영과 함께 동호인 400여명으로 이루어진 16개 클럽대항 경기가 시작됐다.
 

고령군에는 낙동강 회천변에 18홀 규모의 대가야파크골프장이 1개소가 있고, 낙동강변에 27홀 규모의 다산구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대가야파크골프장 바로 옆에 제2구장 18홀이 오는 10월에 개장을 하게 되면 전국 최고의 명품파크골프장으로 도약하게 된다.

 
<제3대 고령군대가야파크골프지회장 취임식 포토>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