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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경북에 국비 100억원 이상 지원, 거주지 고용센터 신청

기사입력 2021-04-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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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 대구•경북에 국비 100억원 이상 지원, 거주지 고용센터 신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 전 미리 일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직장 적응능력•직무향상을 지원하여 일경험 프로그램 종료 후 채용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NGO•공공기관이며, 구직자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고 참여 할 수 있다.  

벤처기업, 지식서비스, 문화컨텐츠 산업,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사회적기업 등은 5인 미만도 허용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 또는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주)지에스씨넷 구미지점, 1811-7629)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으로 승인되면 참여자 요건에 따라 월 63만원~ 최대 182만원의 참여수당과 멘토링 수당으로 참여자 1인당 10만원씩을 추가로 지급 받는다.  

 

아울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심층상담 및 취업역량 진단을 거쳐 선발이 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체험형 참여자는 일 2.1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인턴형 참여자는 최저임금 기준 월182만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대구․경북은 금년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간 3,800명의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단기간 일경험을 체험하거나, 최대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고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참여수당 또는 인건비에 대해서도 국비 100억원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태 청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은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향상시켜 성공적인 취업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참여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라고 밝혔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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