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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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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 페이스북 정치(43)
작성자
이성현
등록일
2019-02-09
조회
219
연락처
010-8819-2399
이메일
gumgae@hanmail.net
부제목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요약문
배박-구박의 친목대회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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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 배박-구박의 친목 대회가 될 뿐이다!

2019.2.9. 오전 9시 48분경-홍준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자유한국당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대로 가면 세 갈래로 재분열하는 계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고 하였다.

<페이스북 원문>

당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세 갈래로 재분열하는 계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조치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세간의 소문처럼 특정인의 아들 공천 때문에 무리에 무리를 범하고 있다는 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그런 소문과 비대위의 무책임이 파행 전당대회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은 참으로 유감입니다.

검증을 피하면 당의 자산이 아니라 당의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문정권의 의도대로 당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니 당의 미래가 암담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대로 전대가 진행된다면 화합 전대가 아니라 배박-구박의 친목대회가 될 뿐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페이스북 원문>

특정인의 아들 공천 때문에 무리에 무리를 범하고 있다는 세간의 소문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홍준표 전 대표가 제대로 들은 사실없이 공개적으로 말 할리는 없다.

2월 9일 오전 9시-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치른다면 내년 총선 결과는 불을 보듯이 뻔하다.

현실 정치에 몸담지 않은 필부필녀라도 올바른 시대적 흐름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전당대회를 연기하고, TV토론을 활성화하여 전당대회를 치루면 자유한국당이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

그런데, 한때 현실 정치에서 중책을 담당하였고 6공화국 헌법 탄생에 산파 역할을 하였던
박관용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김병준 비대원장의 행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고 뜻있는 지역 정치인들은 말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상징마크에 새겨진 어디서 본듯한 햇불 모양의 붉은 로고가 자꾸만 연상된다.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미필적 극좌파들이 자유한국당에도 이미 오래 전 자리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

중국 전설의 아부하거나 굽히지 않으면서-바르지 못하거나 옳지 못한 자를 골라내어 뿔로 들이받는
'해치'가 절절이 그립다. 조선 궁궐의 '해태' 머리에 뿔이 없어 그런지 올바른 혜안을 가지고 사리사욕없이 용기있게 행동하는 사람을 찾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필부필녀들은 그저 돌아가신 탄허 스님의 예언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고 민족이 대동단결하여 세계의 중심이 되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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