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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최고의 현풍 원오교파크골프장
작성자
이성현
등록일
2020-09-23
조회
732
대구광역시 최고의 현풍 원오교파크골프장1
► 대구시 최고의 현풍 원오교파크골프장
► 코스설계-관리-운영 등 최고 평판 자자


요즈음 골프를 오랫동안 즐기던 노인 세대들이 파크골프로 전향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아지고
있다.

그런 추세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는 경향이다. 그런 추세는 무엇보다 경비가 거의 들지 않으면서 최고의 건강운동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또한, 정규 골프처럼 동반자를 물색하고 원하는 시간에 부킹을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파크골프는 혼자이든 둘이든 본인의 사정에 따라 원하는 시간에 파크골프장에 가서 다른 사람들과 조를 편성하여 같이 라운딩하면 된다.

3~4년 이전에 파크골프 동호인은 70대 이상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50대 여성들과 60대 남성들도 파크골프에 입문하는 이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구시 각 구별 파크골프협회에서 1개월 코스로 교육하는 과정에 매월 수백명씩 참여하면서 기존 파크골프장 수용인원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 도래하고 있다.

거기에 더하여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출입자 홀짝제를 시행하고 있는 파크골프장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외곽지 파크골프장으로 동호인들이 찾아오면서 원오교파크골프장에는 동호인들이 연일 만원 사례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대구광역시 소재 대다수 파크골프장은 파크골프협회가 마치 단체의 소유물인양 관할 구청에서 파견된 관리 직원들은 뒷전이고 협회 관계자들이 운영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관할 구청에서 매년 수억원의 관리비를 예산에 편성하여 지출하고 있음에도 협회가 구장을 관리하는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빙자하여 협회 자의적으로 동호회 회원들만 홀짝제로 출입이 가능한 것처럼 방송하는 경우도 있다.

거기에다 좁디좁은 코스 설계 및 시설관리 미흡으로 볼이 옆 홀로 넘어가 부상당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적게는 수십~수백만원에서부터 많게는 수천만원 상당의 합의금이 오갔다는 풍문도 나돌고 있다.


시내 모 구청이 관리하는 파크골프장에는 코스내 밀집된 나무와 함께 둔덕이 심하고 홀간 폭과 거리가 좁아 매월 작고 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용자들이 관할 구청에 항의하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파크골프장 내 사무실을 차지하고 텃세를 부리는 파크골프협회 눈치를 보면서 시설과 운영방법 개선에는 관심조차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

이러한 소문을 접한 동호인들 대다수가 "구청장이 무엇 때문에 과감하게 개선 지시를 하지 못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끼리끼리 수근거리는 실정이다. 풍문을 접하면 민망할 정도이다.


그러나, 볼썽사나운 협회 혹은 동호회 협의회 관계자들의 대부분의 행태에도 불구하고 달성군 현풍면 소재 원오교파크골프장은 시설 관리와 운영에 모범이 되고 있어 구장을 찾는 동호인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원오교파크골프장달성군(군수 김문오)으로부터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이 위탁받아 관리를 하고 동호회 협의회 관계자가 매일 출근하여 파크골프장 질서 유지에 애쓰고 있다.

파크골프장 코스 조성은 안전을 고려하여 홀간 거리를 상당하게 확보하였다. 또한, 평소 잔디 관리는 대구경북 다른 파크골프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그러면서, 협회 회원이 아니면 출입을 할 수 없는 것처럼 안하무인의 행동을 하는 다른 파크골프장과 달리 친절하게 구장 사용방법을 게시하고 방송으로 설명하여 주고 있다.

비회원대구광역시민오전 12시까지 사용하여 줄 것과 정회원달성군민오후에 구장을 출입하여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혼잡으로 인한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다.

또한, 파크골프협회에 가입하였는지 여부는 일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임의 등록단체인 한국파크골프협회 가입은 개인의 자유 의사이다.

그럼에도 다른 구장에서는 마치 협회 가입을 하지 않으면, 국가-지방자치단체 조세국유 하천 부지에 조성된 국민생활체육시설 파크골프장에 출입할 수 없는 것처럼 안내 방송까지 하고 있다.

적어도 대구광역시 소재 파크골프장에서는 그런 억지 주장을 하는 파크골프협회가 없기를 바란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소재
원오교파크골프장처럼 구장 관리와 운영을 하여 주기를 바란다.

그런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원오파크골프장을 찾는 동호인 중 극히 일부 사람이 조그만 흠집을 잡아 시비를 거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파크골프장 전체적인 관리-운영을 평가하고 순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질서 의식이다.

다른 파크골프장과 비교하여 경우에 넘치는 시비와 민원은 제기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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