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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작성자
이성현
등록일
2019-10-05
조회
231
제18호 태풍 미탁-달성군 화원읍 사문진0
► 제18호 태풍 미탁-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 상설야외 공연장-생태탐방로 등 모습


제18호 태풍 미탁이 2019.10.3. 오전 한밤에 한반도 동남부를 할퀴고 지나갔다. 미탁(MITAG)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여성의 이름이다.

태풍의 이름은 아시아 14개국에서 세계기상기구(WMO)에 10개씩 제출한 140개의 이름을 28개씩 5개조로 나누어 국가명 알파벳 순서에 따라 차례로 붙인다.

원래 태풍의 이름은 괌에 있는 미국 해군-공군 합동태풍경보센터에서 남녀 영문이름을 지어놓은 것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1997년 제30차 태풍위원회에서 미국과 아시아 각국 언어로 바꾸기로 결정하여 2000년부터 지금의 방식으로 명명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개미-제비-나리-너구리-장미-고니-수달-메기-노루-나비 등 10개이이다. 북한이 제출한 이름은 기러기-소나무-도라지-버들-갈매기-봉선화-매미-민들레-메아리-날개 등 10개이다.

         <2019.10.3. 오후1시~4시경 모습>

 
 
 
 
 
 
 
 
 

         <2019.10.5. 오전 6시~8시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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